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한일서 4:7~8 오늘날 캠퍼스를 비롯한 우리 운동원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사랑’이 옅어져 있습니다. 타인과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섬김을 찾아보기 어려워 졌습니다.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제대로 서로를 사랑하지 못합니다. 사랑에서 나오는 희생과 섬김은 공동체의 기초입니다. 하지만 이런 ‘사랑 부족’은 타인을 향한 무관심과 배려부족, 희생결핍으로 이어져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어떤게 진짜 사랑이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옅어진 사랑을 짙어지게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