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9

《날마다 주님과》 1호 머릿말과 사용안내

아래 글은 1984년 6월부터 발간하기 시작한 《날마다 주님과》의 머릿말과 사용안내문 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날마다 주님과》 가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는 글입니다. 현재 맞춤법으로 옮깁니다! 원문은 아래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머릿말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생활,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살아가야 할 모습입니다.주일 신자(Sunday Christian)가 아닌 전일 신자(Whole week Christian)가 되기 위해서는 날마다 위의 요소를 자신의 삶 속에서 어루어가야 함에도 늘 부족한 것이 우리 형편입니다.학교 안에서 일주일의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학생신앙운동원이 날마다 함께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말씀을 따라 기도하며 늘 기뻐 찬양하기를 원하여 올해 6월부터 매월 《날마다 주님과》라는 SFC ..

진주북부교회 SFC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날마다 주님과 TEEN》2026년 5-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믿어 순종하는 진주북부교회 SFC를 소개합니다 ! 윤소진 운동원 (진주북부교회 SFC 위원장)샬롬! 저는 진주북부교회 SFC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윤소진입니다.2026년, 저희 SFC는 믿어 순종하는 중고등부’라는 표어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저희가 믿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순종을 배워가고 있는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기도로 길을 묻고 말씀으로 답을 얻고 순종으로 걷는 진주북부교회저희 교회는 1986년 3월 16일에 예배를 시작하여,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40년 동안 북부교회를 지키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작은 건물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

구지교회 SFC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날마다 주님과 TEEN》2026년 3-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구지지역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구지교회 김지영 운동원 (구지교회 SFC 위원장) 구지교회 SFC 위원장 김지영입니다. 우리교회 SFC를 소개합니다.1. 변화 속에서도 변치 않는 마음구지교회는 1952년 '(구)창동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1965년에 지금의 '구지교회'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르며 교회의 겉모습은 많이 달라졌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려는 마음만큼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심이 지금의 구지교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뿌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2. 함께 성장하는 중고등부 활동우리 SFC(중고등부)에는 특별한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후 프로그램'은 오전 예배..

한양대 에리카 SFC 동아리 등록 성공기

이주헌 운동원 (한양대 에리카 SFC)2021년… 담당 간사님과 21학번 새내기 공대생 남자 셋, 이렇게 네 명이 함께 마라탕을 먹으며 큰모임을 시작할 때만 해도 위원을 세우는 일, 알돌을 세우는 일은 우리 학원에서는 무리일 거라고 생각했었고 당장 간사님은 '우리 학원에 여학우가 들어올 수는 있을까?'를 고민하셨습니다. 20인 이상의 명부를 채우는 동아리연합회 가입은 생각조차 못 했던 것 같습니다.이후의 상황들을 돌아보면 정말 모든 순간이 감사였습니다. 2022년에는 고민했던 여학우 새내기들만(?) 보내주셨고, 당장의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여전히 소규모였지만 함께 열심히 모이기를 힘썼고, 2024년에는 처음으로 위원 체제를 갖추었고, 함께 플리마켓도 진행해보면서 고생했지만 뿌듯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20..